"Waystone은 네가 노트 남길 때 어디 있었는지 알아. 네가 안 볼 땐 따라다니지 않고."
캡처지, 감시가 아냐
위치는 강력하고 남용하기 쉬워서, Waystone은 밝은 선을 그어. 위치는 foreground 전용이다. 자동 샘플은 secure 앱이 실제로 화면에 보일 때만 돌고, 수동 Locate 버튼이 원할 때 명시적 고정밀 refresh를 줘. 하루의 걸음을 다 조용히 기록하는 상시 백그라운드 추적은 없어. 엔진은 뭔가 캡처하는 순간 네가 어디 있는지 샘플해. 연속으로도, 주머니 속에서도, 앱 닫힌 동안도 아니라. 이건 캡처지, 감시의 흔적이 아냐.
명시적 예외
연속 위치를 얻는 길이 딱 하나 있고, 그건 일부러 시끄러워. 아빠가 켜고 도는 걸 볼 수 있는 명시적이고 눈에 보이는 여행이나 하이크 세션. 계획한 하이크 동안 route 기록은 진짜 유용해서 그 능력이 있는 거야. 근데 절대 조용한 기본값이 아냐. '캡처할 때 샘플'이랑 '내 모든 이동을 기록'의 차이는 묻힌 설정에 맡기지 않아. 눈에 보이는, 의도적인 행위야. 백그라운드 수집은 opt-in이고, 세션 범위고, 도는 동안 뻔히 보여.
왜 secure context가 중요해
웹 앱에서 정밀 foreground 위치는 secure context가 필요해. 브라우저는 HTTPS에서만 정확한 좌표를 넘겨주거든. 이게 모바일 표면이 평범한 로컬 HTTP 대신 제대로 된 secure origin 뒤에서 도는 이유야. 그게 없으면 폰 브라우저가 Geolocation API 노출을 아예 거부하고, 위치-포함-캡처 스토리 전체가 무너져. composer는 또 캡처 전에 좌표랑 정확도를 보여줘서, 위치는 언제나 네가 보고 확인할 수 있는 거지 조용한 첨부가 아냐. 캡처 시점의 투명성이 눈에 보이게 된 프라이버시 자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