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깨끗한 데이터로 여행을 시작 안 해. 난장으로 시작하고, 그 난장은 적이 아니라 raw 재료야."
진짜 출발점
구조화된 입력을 요구하는 여행 계획 도구는 이미 진 거야. 진짜 계획은 구조화된 채로 도착 안 하니까. 붙인 텍스트 벽, 반쯤 포맷된 노트, 전달된 이메일, 아니면 canonical 케이스인 엄마 OneNote 표 사진으로 도착해. Carve는 그 현실에 대한 Waystone의 답이야. 이름이 아이디어 전부를 말해. 거친 돌 넣고, waystone 나와. 존재하는 어떤 형태로든 raw 재료를 건네면, Pippa가 그걸 실제로 계획할 수 있는 깎인 scaffold로 깎아.
scaffold가 곧 plan이야
Carve가 만드는 건 옆에 따로 있는 별도 구조화 record가 아냐. canonical day-section 문법으로 쓰인 plan 문서 자체야. 각 날은 아래에 soft-라벨 bullet(숙소, 이동, 계획, 대안, 메모)이 달린 dated heading이야. dated heading이 유일한 하드 규칙이고. 앱 전체가 날 navigation, 그러니까 로그 사이드바랑 캘린더랑 날 chip을 그 heading에서 파생하고, 미래 Start Logging 트랜잭션이 같은 문법을 파싱해 날 record를 mint할 거니까. Carve는 새 포맷을 지어내지 않아. 난장을 엔진 전체가 이미 말하는 하나의 형태에 담아.
Vision은 first-class 입력이야
OneNote 사진은 파티 트릭이 아냐. first-class 입력 경로야. 스크린샷이 vision 레인을 타서, 사진 찍은 표랑 손글씨 itinerary랑 예약 확인 스크린샷이 전부 정당한 raw 돌이야. 이게 중요한 건 거친 계획을 준비한 사람(엄마, 여행사, 과거의 너)이 파서가 좋아할 포맷으로 준비하는 일이 거의 없어서야. 계획을 실제 사는 곳에서, 이미지로도 만나는 게, Carve를 단정한 여행뿐 아니라 진짜 여행에서 쓸모 있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