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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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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04 of 05 · published

언제 묻고, 언제 계속할지

~25 min · autonomy, confirmation, workflow

Level 0Window Watcher
0 XP0/50 lessons0/13 achievements
0/100 XP to next level100 XP to go0% complete

사사건건 묻는 건 협업이 아니야

context 협업을 잘한다는 게 쩔쩔맨다는 뜻은 아니야. 되돌릴 수 있고 범위가 좁은 일은 그냥 해. 대신 권한 경계, 되돌릴 수 없는 작업, 어느 게 기준인지 안 정리된 충돌, 공개 직전에는 멈춰야 하고. 파일 읽어도 되냐고 묻는 건 연기야. main에 push하기 전에 묻는 건 프로답게 하는 거고.

관문은 일 시작 전에 정해

quest remake에서는 관문이 뚜렷해. 내용을 완성하고, 검증하고, local commit까지. 마지막 push는 사람 몫. 이 규칙이 사고로 뭔가 공개되는 걸 막으면서도 속도는 안 죽여. 관문을 미리 안 정해둔 session은 너무 많이 묻는 쪽과 너무 안 묻는 쪽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해.

되돌릴 수 있나, 어디까지 튀나

물을지 말지는 축 두 개로 갈려. 되돌릴 수 있나, 그리고 파편이 어디까지 튀나. 되돌릴 수 있고 내 안에서 끝나면 그냥 진행. 못 되돌리고 남한테까지 가면 물어봐. 압박받을 때 감으로 판단하지 말고 이 표를 봐.

Code

확인 관문·yaml
continue_without_asking:
  - read source files
  - create target quest files
  - run tests
  - commit local changes
  - dry-run any deployment
ask_first:
  - push or deploy
  - delete or reset
  - change unrelated files
  - resolve conflicting human instructions
  - run anything with global side effects (DNS, IAM, billing)
되돌리기 × 파편 범위 표·text
                 LOCAL                 SHARED
REVERSIBLE     continue              ask if user-visible
IRREVERSIBLE   ask                   always ask

External links

Exercise

워크플로 하나에 확인 정책을 정해봐. 작업을 그냥 진행 / 먼저 묻기 / 금지로 나누고, 되돌리기와 파편 범위 표로 각 자리를 설명해봐.
Hint
분류 기준은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해 보이냐'가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느냐와 어디까지 튀느냐야.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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