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세우는 건 골라 담는 일이야
새 session이라고 무작정 다 불러오면 안 돼. 오래 가는 부팅 파일, 살아 있는 handoff board, 이번에 다룰 정확한 파일들, 필요하면 제일 관련 있는 기록 하나 정도를 읽으면 돼. 목표는 작업 상태를 다시 세우는 거지, 지난 session의 감정 날씨까지 복원하는 게 아니야.
확인부터 하고 움직여
handoff를 읽었으면 repo를 직접 들여다봐. 지금 코드가 옛 노트를 이겨. 지금 상태가 옛 계획을 이기고. 지금 사람이 하는 말이 낡은 문서를 이겨. 새 session의 첫 행동은 읽어서 아는 것과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맞춰보는 거야.
cwkPippa의 rehydration 의례
이 코드베이스에는 진짜 의례가 있어. NEW-SESSION-REMINDER.md 읽기, 옆 repo의 CLAUDE.md 읽기, TODO.md 지도 챙기기, vault 항목 읽기. 규율 있는 5분짜리 불러오기가 cold context에서 헤매는 몇 시간을 아껴줘. 이 의례는 memory feedback_session_start_routine에 적혀 있어. 건너뛰면 진짜로 시간이 새기 때문에 존재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