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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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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03 of 05 · published

Context Rot에서 회복

~25 min · recovery, fresh-session, rot

Level 0Window Watcher
0 XP0/50 lessons0/13 achievements
0/100 XP to next level100 XP to go0% complete

가끔은 session이 오염돼

고쳐줬는데도 모형이 같은 규칙을 계속 어기면, 그 session은 attention 싸움에서 밀리는 중일 수 있어. reminder를 더 얹으면 window만 커지고 동작은 그대로고. 되살리는 순서는 이래. 적어두고, 초기화하고, 다시 올리고, 이어간다.

초기화 전에 먼저 적어둬

지우거나 다시 시작하기 전에 살아 있는 진실을 오래 남는 노트에 옮겨 적어. 근거까지 붙인 살아 있는 규칙, 지금 상태, 그리고 진짜 함정을 알려주는 실패 사례. 초기화하면 session 기억은 사라져. 적어둔 노트가 새 session의 씨앗이 되고.

아깝다고 독까지 챙기지 마

옛 실패 기록은 버그를 설명해주면 쓸모 있어. 그냥 잘못된 지시를 되풀이하는 거면 독이고. 증거만 남기고 잡음은 버려. "혹시 쓸모 있을까 봐 다 남겨두자"는 마음이 다음 session까지 썩게 만드는 이유야.

session이 오염되면 prompt를 더 넣는 게 해법이 아니라 문제일 수 있어.

Code

context가 썩었을 때 되살리는 계획·yaml
recovery_plan:
  capture:
    - live rules with source
    - current state
    - failed attempts that explain a real gotcha (NOT random noise)
  reset:
    - fresh session OR explicit compaction with audit
  reload:
    - durable note
    - current source files
    - latest test result / git status
  continue:
    - exactly one next safe action
적어둘 것 뼈대·markdown
# Recovery capture @ <timestamp>
Live rules:  ...
Current state: ...
Forbidden:   ...
Gotchas worth keeping:
  - <attempt that failed for a real reason, with source>
Discard:
  - earlier reminders that no longer help
Next: <one specific action>

External links

Exercise

되묻기 나선을 하나 묘사하고, 그걸 대신할 되살리기 계획을 써봐. 적어두기 단계를 연습해봐 — 뭐가 살아남고, 뭘 버리고, 다음 행동 하나는 뭐야?
Hint
계속 수긍하는데 계속 어기는 패턴을 찾아. 그게 나선의 지문이야.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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