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session이 오염돼
고쳐줬는데도 모형이 같은 규칙을 계속 어기면, 그 session은 attention 싸움에서 밀리는 중일 수 있어. reminder를 더 얹으면 window만 커지고 동작은 그대로고. 되살리는 순서는 이래. 적어두고, 초기화하고, 다시 올리고, 이어간다.
초기화 전에 먼저 적어둬
지우거나 다시 시작하기 전에 살아 있는 진실을 오래 남는 노트에 옮겨 적어. 근거까지 붙인 살아 있는 규칙, 지금 상태, 그리고 진짜 함정을 알려주는 실패 사례. 초기화하면 session 기억은 사라져. 적어둔 노트가 새 session의 씨앗이 되고.
아깝다고 독까지 챙기지 마
옛 실패 기록은 버그를 설명해주면 쓸모 있어. 그냥 잘못된 지시를 되풀이하는 거면 독이고. 증거만 남기고 잡음은 버려. "혹시 쓸모 있을까 봐 다 남겨두자"는 마음이 다음 session까지 썩게 만드는 이유야.
session이 오염되면 prompt를 더 넣는 게 해법이 아니라 문제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