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이 너가 실제 버는 것
채권의 쿠폰율은 발행 시 고정. 시장 조건 변하면서 가격이 움직임. 그래서 너가 오늘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실제 수익률* 이 쿠폰율이 아니야 — 만기수익률 (YTM).
YTM 이 채권의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현재 가격과 같게 만드는 할인율. 즉: 오늘 가격 + 미래 지급 일정으로 시사되는 수익률.
왜 쿠폰과 수익률이 다른가
몇 년 전 발행된 채권이 4% 쿠폰, ₩10,000 액면, 만기 5년. 그 이후 금리 올랐으면 오늘 발행되는 새 채권은 더 높은 쿠폰 (6% 같은). 옛 4% 채권이 새 매수자에게 매력적이려면 *가격* 이 액면 아래로 떨어져야. 낮은 가격에 같은 고정 쿠폰 + 만기 액면이 더 높은 실효 수익률로 변환.
산수 예. 옛 4% 채권이 5년간 매년 ₩400 + 5년에 ₩10,000. 오늘 ₩9,200 줄 거면 (액면 ₩10,000 대신) YTM 약 6% — 새 채권 지급과 매칭.
관계가 기본: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여. 시장 금리 오르면 기존 채권 가격 떨어짐 (수익률이 새 채권과 매칭하려 오름). 시장 금리 떨어지면 기존 채권 가격 오름.
박아둘 빠른 관계 셋
- 가격 = 액면: YTM = 쿠폰율. (액면에 사면 정확히 쿠폰 만큼 벌음.)
- 가격 < 액면 (할인): YTM > 쿠폰율. (싸게 사서 더 벌음.)
- 가격 > 액면 (프리미엄): YTM < 쿠폰율. (비싸게 사서 덜 벌음.)
뉴스 보도가 보통 가격이 아니라 수익률 인용. *10년 국채 수익률이 4.2% 로 떨어졌다* 가 시장 방향 알려줘. 가격은 반대로 움직임 — 국채가 더 비싸짐.
알아둘 다른 수익률 개념
- 쿠폰율 (또는 쿠폰 수익률): 연 쿠폰 / 액면. 발행 시 고정.
- 경상수익률: 연 쿠폰 / 현재 가격. 거친 소득 측정.
- 만기수익률 (YTM): 종합 수치. 채권이 만기에 액면으로 돌아가면서 쿠폰 + 자본 이득/손실 포함.
- 콜수익률: 콜러블 채권에 대해 발행자가 가장 빠른 콜 날짜에 콜 (조기 상환) 한다 가정한 수익률.
대부분 결정엔 YTM 이 옳은 개념. 추가 한정 없이 사람들이 *채권의 수익률* 이라고 의미하는 거.
핵심
YTM = 오늘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보유 시 실제 버는 수익률. 고정 쿠폰율과 다름. 가격과 수익률이 반대 — 금리 오름 = 채권 가격 떨어짐. 쿠폰 수익률, 경상수익률, YTM 이 다 다른 거 측정; YTM 이 buy-and-hold 투자자의 종합 수치. 다음 lesson: 가격이 현금흐름에서 실제 어떻게 계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