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F 의 빠르고-거친 대안
DCF 가 엄격 접근이지만 예측 필요. 배수 (또는 *상대 평가* 나 *comps*) 가 실용 대안 — 현금흐름 투영 대신, 회사를 비슷한 회사와 비교하고 비교에서 가치 추론.
가장 많이 쓰는 배수가 PER (price-to-earnings ratio):
읽으면: *연 어닝 ₩1 당 시장이 ₩X 지급*. PER 25 면 시장이 어닝 ₩1 마다 ₩25 지급. 높은 PER 는 일반적으로 시장이 더 성장 (또는 위험 낮음, 또는 둘 다) 기대 시사.
흔한 배수와 의미
PER (가격 / 어닝): 가장 흔한 거. 주가를 주당 순이익과 비교. 안정 수익성 회사에 최적. 비수익 회사 (음 또는 0 가까운 어닝) 엔 무의미.
PBR (가격 / 장부가치): 주가를 주당 자기자본과 비교. 자산 무거운 회사 (은행, 부동산) 에 유용. 해석: *장부 자본 ₩1 당 시장이 ₩X 지급*.
EV/EBITDA (기업가치 / EBITDA): 전 회사 가치 (부채 + 자본) 를 감가상각 전 EBIT 와 비교. 자본 구조와 세금 차이 독립. 국가 간 + 레버리지 간 비교에 표준.
PSR (가격 / 매출): 주가를 주당 매출과 비교. 어닝 음수나 불안정할 때 유용, 비수익 성장 회사에 흔함.
PEG (PER / 성장률): PER 를 기대 어닝 성장률로 나눔. 성장 차이에 PER *정규화* 시도. PEG < 1 가 가끔 저평가로 pitched, 근데 rule of thumb 약함.
실무에서 배수 사용
1단계: peer 그룹 식별 — 같은 산업, 비슷한 크기, 비슷한 성장 프로파일.
2단계: 각 peer 의 선택 배수 (PER 같은) 계산. 중위값 또는 평균을 벤치마크로.
3단계: 그 벤치마크를 대상 회사 어닝에 적용해서 가치 추정. peer 가 PER = 20 에 거래되고 너 대상의 어닝이 주당 ₩500 면, 시사 가격 ₩10,000.
4단계: 실제 가격과 비교. 시사보다 한참 아래 거래 = 잠재 저평가. 위 = 잠재 고평가. (caveat 많음 — 아래.)
왜 배수가 오해 줄 수 있나
- Peer 선택. 다른 *비교 가능* 세트가 다른 답. peer cherry-picking 쉬워.
- 어닝 품질. PER 가 보고된 어닝 사용, 조작 또는 일회성 사건 왜곡 가능.
- 성장 차이. 같은 산업의 두 회사가 매우 다른 성장 가질 수 있어 — 같은 PER 가 공정 비교 안 됨.
- 주기성. 정점 해의 PER 가 낮아 보일 수 (높은 어닝), 회사를 정상화 결로 비싼데도 싸 보이게.
배수와 DCF 가 보완, 대체가 아니야. 둘 다 사용, 동의 안 할 때 주목 — 그 불일치가 종종 너의 DCF 가정과 시장 가격이 다른 게 뭔지 드러내.
핵심
배수 = 빠른 상대 평가. PER, PBR, EV/EBITDA, PSR 같은 비율로 peer 와 비교. DCF 보다 쉽고 빠름, 근데 품질이 peer 선택과 어닝 품질에 크게 의존. DCF 의 sanity check 로 최적; 단독 평가 방법으론 위험. Lesson 6-4 가 DCF 와 배수가 어떻게 관련되는지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