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매출에서 아래의 순이익까지
손익계산서는 폭포처럼 위에서 아래로 읽혀. 위에: 총매출. 아래에: 순이익 (순이익 또는 *어닝*). 그 사이: 다양한 비용 빼는 시퀀스. 중간 각 줄이 어느 비용이 매출의 어느 조각을 먹었는지 알려줘.
고전적 구조 (단순화):
매출 1,000 − 매출원가 (COGS) 600 = 매출총이익 400 − 영업비용 (OpEx) 200 = 영업이익 (EBIT) 200 − 이자비용 30 = 세전이익 (EBT) 170 − 세금 40 = 순이익 130
매출은 들어온 거. 각 빼기는 한 카테고리 비용으로 나간 거. 각 단계에 남는 게 자기 이름 가짐. 아래 순이익이 주주에게 남은 거 (모든 사람 — 공급자, 직원, 대주, 정부 — 결제 후).
들을 *어닝* 줄 넷
사람들이 *어닝* 을 느슨하게 말하지만, 손익계산서엔 맥락 따라 어닝이라고 불리는 줄 적어도 넷:
- 매출총이익 = 매출 − COGS. 직접 비용 후 제품에서 나오는 돈.
- 영업이익 (EBIT) = 매출총이익 − OpEx. 이자와 세금 전 어닝 — 자금 조달이나 세금과 독립적인 핵심 사업의 어닝 능력 측정.
- 세전이익 (EBT) = EBIT − 이자. 세금 전 어닝.
- 순이익 = EBT − 세금. 바닥 줄.
뉴스 헤드라인 대부분 *어닝* 을 순이익 (또는 주당 순이익 = 순이익 / 발행 주식 수) 의미로. 투자 분석가는 가끔 EBIT (자본 구조 독립) 또는 EBITDA (EBIT + 감가상각 + 무형자산상각, 거친 현금흐름 proxy) 선호. 누가 어떤 *어닝* 의미하는지 아는 게 중요.
마진 — 각 퍼센트가 알려주는 것
손익계산서의 각 줄을 매출로 나누면 *마진*:
-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 각 매출 ₩ 의 얼마가 매출총이익이 되나. 높음 = 강한 가격 결정력 또는 낮은 input 비용.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 사업 운영 비용 추가.
- 순이익률 = 순이익 / 매출. 매출의 마지막 퍼센트가 주주 어닝이 되는.
마진은 순수 비율 — 분자 분모 놀이 (트랙 1 lesson 3) 다시. 같은 산업 내 회사 마진 비교가 누가 더 효율적인지 알려줘. 한 회사의 마진을 시간 가로질러 비교가 개선/하락 알려줘.
왜 이게 가치 평가에 중요한가
순이익은 여러 가치 평가 도구의 input:
- PER 가 어닝 사용 (트랙 6 lesson 3)
- Gordon Growth 의 어닝 성장률 (g) 가 종종 분석가 어닝 예측에서
- 자기자본수익률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다음 재무상태표 lesson)
근데 DCF 엔 결국 *잉여현금흐름* 원하지, 어닝이 아니야. 어닝은 비현금 항목 포함 (감가상각, 무형자산상각). 현금흐름이 그걸 보정. lesson 5-6 가 그 갭 닫음.
핵심
손익계산서 = 매출에서 순이익까지 폭포, 각 단계에 빼기. *어닝* 네 결 (총, EBIT, 세전, 순) — 어느 게 인용되는지 아는 게 중요. 마진 = 각 줄 / 매출, 비교에 유용. 순이익이 EPS 와 PER 결정, 근데 가치 평가는 결국 현금흐름 (FCF — lesson 5-6)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