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note 가 본문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Footnote 는 본문 흐름을 끊지 않고 단어 하나에 부연을 달아줘. 참조는 [^id] 로 걸고, 정의는 [^id]: footnote 본문 형태로 파일 아무 데나 두면 돼. 렌더러가 정의를 알아서 모아서 참조된 순서대로 번호를 매기고 footnote 섹션을 뽑아줘.
다중 문단 footnote
Footnote 하나가 여러 문단을 가질 수도 있어. 이어지는 문단을 4 칸 (또는 탭 하나) 들여쓰면 같은 footnote 에 붙어.
Footnote 가 사는 곳 (과 안 사는 곳)
Footnote 는 CommonMark 에는 없어. GFM 은 2021 년부터 지원하고, pandoc 과 MultiMarkdown, 요즘 정적 사이트 생성기 대부분도 받아줘. 순수 CommonMark 만 받는 곳이라면 괄호 부연이나 섹션 끝 메모로 물러서야 해.
원칙: footnote 에는 독자가 건너뛰어도 손해 안 보는 맥락만 넣어. 꼭 알아야 할 건 본문에 둬. footnote 는 불편한 사실을 묻어두는 자리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