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병에 대한 양성 검사가 *보통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 *수학은 간단*; *시민 패닉은 보편적*."
설정
*인구의 1,000 명에 1 명이 걸리는 병 가정*. *병 검사가 *99% 민감도 (P(양성 | 병) = 0.99) 와 95% 특이도 (P(음성 | 건강) = 0.95, *그래서 false-positive 율이 5%*)*. *양성으로 나왔다고 해보자*. *시민 본능*: *'검사가 99% 정확하니 거의 확실히 가짐'*. *베이즈 답*: *약 2%*.
계산
*인구에서 100,000 명 상상*. *약 100 명이 병 가짐*; *약 99,900 명이 안 가짐*. *검사 적용*:
- *병자 100 중 99 가 옳게 양성 (99% 민감도)*.
- *건강한 99,900 중 ~4,995 가 거짓 양성 (5% false-positive 율)*.
*총 양성: ~5,094*. *그중 *오직 99 만이 실제로 병*. *P(병 | 양성) ≈ 99 / 5,094 ≈ 1.94%*. *99% 아님*. *약 2%*.
*산수가 간단함*. *시민이 틀리는 이유는 *민감도 (P(양성 | 병)) 와 *posterior (P(병 | 양성)) 를 혼동*. *둘은 *반대 방향의 조건부 확률*, *베이즈 정리와 prior 로 관련됨*.
왜 이게 임상에서 중요한가
*일상 검진 권장이 *이 베이즈 현실에 튜닝됨*. *40세 미만 여성에 대한 유방촬영이 *유방암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일상적으로 권장 안 됨*, *prior 확률이 *양성 검진이 *실제 사례 잡는 것보다 더 많은 불안과 불필요한 생검을 생산할 만큼 충분히 낮아서*. *HIV 검진이 *고위험 그룹 (높은 prior) 에 권장되지만 일반 인구 (낮은 prior) 에는 같은 이유로 안 됨*.
*정책이 *'우리가 암 잡는 거 신경 안 씀' 이 아니야*. *'prior 주어지면, *검진 도구가 *이 인구 수준에서 *이익보다 더 많은 해를 생산'*. *정책을 *'의사들이 신경 안 씀' 으로 읽는 시민이 *정책이 세워진 베이즈 수학을 *오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