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은 액자야. 웹뷰는 그 안에 그려지는 거고. Tauri 2가 드디어 둘을 따로 떼어놨어."
예전엔 한 몸이던 개념 둘
Tauri 1에선 '창'이랑 그 안의 웹 콘텐츠가 사실상 한 객체였어. Tauri 2는 그 둘을 쪼갰지, 진짜 앱은 가끔 이 구분이 필요하거든:
- Window는 네이티브 OS 액자야 — 타이틀바, 테두리, 위치, 크기, 작업표시줄에 뜨는 그것. Tauri는 TAO라는 라이브러리로 창을 만들어.
- Webview는 네 HTML을 칠하는 렌더링 표면이야. Tauri는 WRY라는 라이브러리로 웹뷰를 굴려.
Tauri 2에선 창 하나가 웹뷰 여러 개를 품을 수 있어(진짜로 분리된 웹 컨텍스트인 split pane 떠올려). 아니면 창 하나에 웹뷰 하나를 묶어주는 일상용 편의 타입을 써도 되고.
95% 쓰게 될 타입
그 편의 타입이 WebviewWindow야 — 창 하나, 웹뷰 하나, 같이 생성. 독립 웹 패널 들어가는 타일링 에디터 같은 희한한 거 만드는 게 아니면 WebviewWindow를 꺼내 쓰고, 이 퀘스트 나머지도 대부분 이걸 써. 더 깊은 분리(창당 웹뷰 여러 개)는 필요할 때 거기 있어 — 평범한 앱 만드는데 복잡함으로 끌려들어가지 않아.
지금 알아둬야 하는 이유
분리를 알아두면 나중에 헷갈리는 하루를 면해. Tauri 2 문서 읽다가 Window랑 WebviewWindow API가 둘 다 보일 때, 뭐가 뭔지 알게 돼 — Window는 맨 액자, WebviewWindow는 액자+콘텐츠. windows 트랙이 이 토대 위에 진짜 멀티윈도우 UI를 세워. 이 레슨은 그냥 용어에 안 걸려 넘어지라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