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pa 는 cluster, 순서, 산문을 제안해 — 해석 못 한 걸 뭉개는 대신 드러내면서."
제안해, history 를 덮어쓰지 마
조립은 선택된 crumb 묶음 위의 Pippa consultation 이지 자동 batch 가 아냐. 흐름은 의도적으로 human-in-the-loop 야. 활성 저널에서 하루를 고르고 Assemble 을 부르고, Pippa 가 scope 안 crumb 에 관련 이전 draft 와 history 를 더해 읽고, cluster·순서·산문을 제안하고, 그다음 네가 정해 — 받거나, 제자리에서 고치거나, Rekindle 로 넘겨 깊게 편집하거나, 통째로 버리거나. 어느 지점에서도 Pippa 가 네 history 를 다듬은 산문으로 조용히 재작성해 저장하지 않아. 네가 안 받은 제안은 아무것도 안 바꿔.
그 자세가 기억 도구엔 가장 중요해. 저널의 모든 가치는 실제로 일어난 걸 쥔다는 거야. 네 기록을 조용히 '개선' 하는 시스템 — 거친 메모를 더 나은 문장으로 다듬고, 모호함을 추측으로 해결하는 — 은 도움이란 이름으로 증거를 오염시키는 거야. consultation 은 증거를 성역으로 지켜 — crumb 는 쓰인 그대로 남고, 파생된 draft 만 협상 대상이야.
anti-hallucination 자세
AI 위에 지은 저널이 가장 조심해야 할 지점이 여기야. crumb 가 the thing with M. finally made sense 라고 읽힐 수 있어. 부주의한 조립기는 그걸 해결된 갈등에 대한 유창한 문단으로 부풀리고, 산문이 흐르게 디테일을 지어내. Vesta 의 consultation 은 반대로 해 — 그 crumb 를 온전히 해석 못 한 것으로 드러내고 해석을 너한테 남겨. draft 는 해석적이어도 되지만, crumb 가 뒷받침 안 하는 확신을 절대 가장하면 안 돼. '이건 내가 조립할 수 있었던 거고, 여기 못 배치한 세 조각이 있어' 라고 말하는 제안이, 추측으로 조용히 꿰맨 아름다운 draft 보다 나아.
agency 는 저자에게 남아
consultation 의 모든 출구가 널 통제권에 둬. 받으면 draft 가 전체 lineage 와 함께 남아. 고치면 제안 위에 네 말이 얹혀. Rekindle 로 보내면 깊은 작업용 진짜 에디터를 얻어. 버리면 조립이 없던 것 같아 — crumb 는 안 건드려진 채, 다른 시도를 준비해. Pippa 는 요청 시 초안 쓰는 consultant 고, 넌 뭐가 기록의 일부가 될지 정하는 저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