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ve는 draft를 건네지, 결정을 건네지 않아. 그게 만든 어떤 것도 네가 Accept하기 전엔 안 진짜야."
gated 리뷰 state
Carve가 scaffold를 만들면, plan에 안 써. plan 에디터에 gated 리뷰 state로 로드해. autosave가 정지되고, 네가 보는 건 명시적으로 proposal이지 live plan 문서가 아냐.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어. 날짜 고치고, 나쁜 짐작 지우고, 두 날 합치고. 그중 아무것도 아직 진짜 plan을 안 건드려. 명시적 Accept만이 proposal을 persist하고, accept는 먼저 이전 plan을 revisions 폴더에 스냅샷해. 이건 consultation 트랙의 그 propose-그다음-accept 루프가, 이제 구체화되고 버튼 모양이 된 거야.
proposal 편집이 곧 부분 accept야
gated state가 import 계약의 '부분 accept' 요구를 조용히 풀어. 필드마다 옆에 '이거 accept?' 묻는 체크박스가 필요 없어. accept 전에 proposal을 직접 편집하면 되거든. 좋은 날은 두고, 의심스러운 건 다시 쓰고, Carve가 틀린 건 지우고, 그다음 결과를 Accept. accept-전-편집이 부분 accept의 싸고 자연스러운 형태야. proposal은 네가 빚는 draft고, Accept는 그게 canonical이 되는 단 한 순간이야. 그리고 accept가 이전 plan을 먼저 스냅샷하니까, accept조차 되돌릴 수 있어. 이전 버전이 revision으로 보존되거든.
작업 안 잃고 다시 carve하기
이미 상당한 plan이 있고 거기 더 carve하고 싶으면? 순진한 importer는 네 세심한 편집을 새 AI 출력으로 덮어. Carve는 대신 현재 문서를 같이 보내고 merge해, 네가 이미 한 편집을 명시적으로 보존하면서. 이게 중요한 건 다시 carve할 때쯤이면 plan이 더는 raw 돌이 아니라 네가 이미 작업한 돌이라서야. 입력 더할 때마다 네 이전 작업을 뭉개는 import 도구는 빨리 신뢰를 잃어. Carve는 네 accept된, 편집된 plan을 대체할 게 아니라 위에 지을 것으로 다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