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는 state machine이고, 'Start Logging'은 대화 전체가 뭐에 관한 건지를 바꾸는 전환이야."
네 단계
journey는 네 단계를 지나. PLANNING, ACTIVE, COMPLETED, ARCHIVED. 이건 장식용 라벨이 아냐. 단계마다 엔진이 뭘 위한 건지, consultation이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바뀌어. 전환을 이해하는 게 여행이 Waystone 안에서 실제로 어떻게 사는지 이해하는 거야.
각 전환의 뜻
- PLANNING. journey는 안에서 정체성은 있지만 날짜는 아직 유동적. consultation은 '어디로 가서 뭘 할까?'에 관한 거고. 아직 아무것도 안 얼렸어.
- PLANNING에서 ACTIVE (Start Logging). 유일하게 무거운 전환. 에디터 여는 버튼이 아니라 도메인 트랜잭션이야. departure baseline을 얼리고, journey UID를 mint하고, 로컬 날짜랑 타임존을 확정하고, consultation 스레드를 바인딩하고, 첫 날을 만들어. 여행이 시작된 거지.
- ACTIVE. consultation이 자세를 바꿔. '어디로 갈까?'에서 '지금 벌어지는 걸 볼 때, 다음엔 뭘 할까?'로. event랑 route 변경이랑 관찰이랑 결정이 지금 로컬 날에 붙어.
- COMPLETED랑 ARCHIVED. 완료는 활성 캡처를 멈추고 회고 분석을 열어. Archiving은 저장이랑 가시성 state고, 결정적으로, journey가 미래 consultation을 도울 능력은 절대 파괴하면 안 돼.
Archiving은 잊는 게 아냐
마지막 전환이 제일 중요한 미묘함을 실어. journey를 archiving하는 건 가시성이랑 저장 tier에 관한 거지 삭제가 아냐. 엔진의 전제가 통째로 'history는 복리로 쌓인다'거든. 그래서 archived 여행은 네 번째를 계획할 때 '세 번째 스위스 journey는 이걸 어떻게 다뤘지?'에 아직 답할 수 있어야 하는 바로 그 여행이야. journey를 query 못 하게 만드는 archive는 이 엔진이 존재하는 이유를 무너뜨려. Archiving은 journey를 조용하게 만들지, 절대 침묵시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