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안 바꾸고 프롬프트 바꾸는 다이얼들
같은 프롬프트가 temperature 0이랑 1에서 — 사실상 다른 프롬프트 두 개야. sampler는 contract의 일부 — 그런데 prompt-engineering 콘텐츠 대부분이 무시해.
각 다이얼이 진짜 뭘 하나
- Temperature — sampling 전에 logit을 scale해. 낮음 = deterministic, 좁음. 높음 = exploratory, 의외. confidence 다이얼 아니야.
- Top-P (nucleus sampling) — 누적 확률 ≥ p인 가장 작은 token 집합으로 sampling 제한. 극단 temperature를 길들여.
- Top-K — top-p의 옛날 사촌. 2026 frontier API에서는 덜 흔해.
- Seed — 일부 provider가 reproducibility를 위해 노출 (best-effort, 비트 단위 X).
- Stop sequence — sampler가 멈추는 string. fenced output에 유용.
실전 setting
정답 있는 task (extraction, classification, JSON output)에는 default temperature 0 (또는 0.2). variety 중요한 creative/generative task에는 0.7~1.0. 1.2 이상은 거의 안 가 — 보통 top-p 0.9이 더 맞아.
thinking-budget 다이얼
reasoning 모델 (Claude extended thinking, OpenAI o-series, Gemini thinking)에서 thinking budget이 네 번째 차원. 트랙 4에서 다뤄.
[contract] 아래 후보 중 "내부 투자검토 메모에 가장 적합한 후보" 하나를 선택하라.
후보:
선택 기준:
출력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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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점점 복잡하게 했는데도 결과값은 temperature=0.0 | average_score=10.00/10 | perfect=5/5 temperature=0.7 | average_score=10.00/10 | perfect=5/5 temperature=1.2 | average_score=10.00/10 | perfect=5/5 이처럼 전부 만족을 하네요. 아마도 제가 temperature별로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해서, 문제의 변별력이 떨어졌나봐요